경기가 끝나고... 너무 억울한 마음에 보이는 외국인들마다 경기의 편파판정에 대해 설명해주러 다니다가 지나가는 독일 젊은이들을 붙잡고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. 이렇게 말하더군요....
"경기시간은 이미 종료되었었다. 이것은 부당하다."
그리고 나서 제가
"노르웨이팀이 왜 그렇게 경기장에서 빨리 나갔다고 생각나요?"
에 대한 대답은 별다른 것은 없었고, 마지막으로 한 말은
"우리가 6초가 남은 상황에서 선수에게 파울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었다." 라고 하네요
이어서 노르웨이 사람의 인터뷰 올립니다.